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밤에 집에 짱박혀서 파트장님이 던져주신 급한 업무를 하던 중 (자택야근ㅠㅠ)
갑자기 살게 있어서 마트 나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전경한테 검문 당했음 -_- 장바구니 가방 안에 지갑이랑 바나나랑 두유밖에 없으니 지들도 뻘쭘한지 그냥 보내주긴 했는데 도대체 왜 검문한거냐? -_- 내가 뭘 가지고 있었으면 뭐가 어떻게 되었으려나? 정작 이 동네는 닭장차 바리케이드에 둘러싸여서 고요하고 평온하기 그지없어라 밖에 수십, 수백명 돌아댕기는 전경들만 빼면. 아 그리고 바로 창밖에 서있는 닭장차가 아까부터 계속 공회전하고 있어서 시끄럽다. ※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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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파냥 at 08/13 하악하악! 늦었지만 3주.. by EST_ at 08/12 사진과 설명에 싱크로가 ... by 직장인 at 08/08 하앜 사진이 ... 적절.. by 로그 at 08/08 하악 하악.. 3주년 축.. by 초령사신 at 08/08 하악하악 ///ㅁ/// by 버닝야옹 at 08/08 /비공개..두번봤음 -_- by 파냥 at 08/03 /초령사신...4회차를 .. by 파냥 at 07/31 크크크 저도 2회차때 쌍.. by 초령사신 at 07/31 /Jjoony ...3회차 관람.. by 파냥 at 07/31 포토로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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